우리들의 발자취1

다선 0 469 2018.02.17 23:01
날마다 우리는 다선의  이름으로 역사를 쓰고 있는데
발걸음 만큼 기록되는 것이 늦어지거나 수순이 잘못되는
미흡함이 있어서 송구합니다
많은 양해와 해량을 빕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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